주말 프라임 타임
주말에도 불이 꺼지지 않는 회의실#
달레 스터디의 황금 시간대는 조금 독특합니다. 한국 시간으로는 토요일 아침부터, 북미 동부 시간으로는 일요일 밤까지. 이 시간이 되면 음성 채널로 하나둘 사람들이 모여 회의실을 가득 채웁니다.
평일에는 채팅으로 비동기 소통을 하지만, 주말이 되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텍스트로만 이어지던 연결이 실시간 대화와 협업으로 바뀌는 순간입니다. 거창한 결심보다 중요한 건 작은 행동 하나. 의지를 너무 믿지 말고, 환경을 바꿔보세요.

DaleSeo
Sam
Helena
Evan
lms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