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달레 스터디는 개발자들이 함께 배우고, 만들고, 성장하는 오픈소스 커뮤니티입니다.

미션#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통해 개발자들이 실무처럼 협업하며 성장하도록 돕는다.

달레 스터디는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현업과 유사한 개발 경험을 제공하는 협업 학습 커뮤니티입니다. 팀을 이루어 코드 리뷰, 설계, 테스트, 배포, 협업까지 개발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고, 완성된 프로젝트는 실제로 동작하는 서비스로 공개되어 실질적인 포트폴리오가 됩니다.

비전#

개발자가 함께 배우고, 성장하고, 서로 이끄는 지속 가능한 오픈소스 기반 학습 생태계를 만든다.

프로젝트는 일회성 학습으로 끝나지 않고 실제 제품처럼 지속적으로 발전하며, 깃허브와 디스코드를 기반으로 지역과 배경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성장한 구성원이 멘토와 리뷰어로 돌아와 다음 세대를 이끄는 선순환을 만들어 갑니다.

주말 프라임 타임

주말에도 불이 꺼지지 않는 회의실#

달레 스터디의 황금 시간대는 조금 독특합니다. 한국 시간으로는 토요일 아침부터, 북미 동부 시간으로는 일요일 밤까지. 이 시간이 되면 음성 채널로 하나둘 사람들이 모여 회의실을 가득 채웁니다.

평일에는 채팅으로 비동기 소통을 하지만, 주말이 되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데모를 준비했는데 같이 볼 사람?”
“지금 잠깐 페어 프로그래밍 가능해요?”
“이 부분 코드 리뷰 부탁드려요!”

텍스트로만 이어지던 연결이 실시간 대화와 협업으로 바뀌는 순간입니다. 거창한 결심보다 중요한 건 작은 행동 하나. 의지를 너무 믿지 말고, 환경을 바꿔보세요.

주말 음성 채널에 모인 멤버들
어느 토요일의 음성 채널, 회의실이 가득 찼습니다

핵심가치#

자율과 존중스스로 선택하고 책임지며 성장합니다. 서로 다른 출발점을 존중하기에 누구나 부담 없이 질문하고 도전할 수 있습니다.
소통과 협업깃허브와 디스코드로 비동기 소통과 협업을 연습하며, 혼자서는 얻기 힘든 소프트 스킬과 실무 노하우를 쌓습니다.
기여와 공유작은 기여가 모여 프로젝트와 기여자를 함께 성장시키고, 받은 도움을 되돌려주는 선순환이 커뮤니티를 지속 가능하게 만듭니다.

운영진#

운영진은 건강한 스터디 문화를 만들고 참여자분들께 좋은 경험을 드리기 위해 늘 고민합니다. 정기 회의와 회고를 거치고, 매 기수 참여자들의 피드백을 다음 기수 운영에 반영합니다.

달레 스터디는 자원봉사 운영진과 함께 만들어갑니다. 커뮤니티 운영에 힘을 보태고 싶다면 언제든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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